(마이애미=뉴스1) 구윤성 기자 =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문보경, 셰이 위트컴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훈련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3.1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2026마이애미론디포파크관련 사진어깨가 무거운 이정후WBC 8강전 앞둔 류지현 감독포옹하는 류현진과 마차도구윤성 기자 도미니카 훈련 지켜보는 WBC 대표팀도미니카 훈련 지켜보는 류현진포옹하는 류현진·마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