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자 유가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 2026.3.12/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본회의장의 여야 원내지도부경기도지사 출마 선언한 추미애 의원과 인사하는 정청래 대표진성준 신임 국회 예결위원장 당선인사신웅수 기자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가결현안 논의하는 여야 원내대표대화하는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