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2일 대구 달서구가족센터에서 열린 '다문화 환경리더 초록쌤' 발대식에서 주민과 결혼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족들이 지구 환경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들은 ESG 기반 환경리더 교육을 받은 뒤 지역 아동센터 등에서 환경선생님(초록쌤) 역할을 맡아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3.12/뉴스1
jsgong@news1.kr
이들은 ESG 기반 환경리더 교육을 받은 뒤 지역 아동센터 등에서 환경선생님(초록쌤) 역할을 맡아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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