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고물가 흐름에 '삼겹살'보다 '다리 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12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산 삼겹살 판매량은 520만6천984㎏으로 2024년 521만423㎏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앞다릿살의 판매량은 244만874㎏에서 291만2천657㎏으로 19% 늘었다. 삼겹살의 절반도 되지 않던 앞다릿살 판매량이 약 56% 수준으로 늘어난 것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2026.3.12/뉴스1
ssaji@news1.kr
12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산 삼겹살 판매량은 520만6천984㎏으로 2024년 521만423㎏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앞다릿살의 판매량은 244만874㎏에서 291만2천657㎏으로 19% 늘었다. 삼겹살의 절반도 되지 않던 앞다릿살 판매량이 약 56% 수준으로 늘어난 것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2026.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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