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김규현 전 국정원장이 12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3.1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김규현보선선거개입국정원안은나 기자 '환율 내려가자'환율 '내려가자'5600선 지킨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