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1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동구청 관계자들이 새봄을 맞아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동구는 랜드마크인 대전역 광장 ‘꽃시계’와 대전복합터미널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주요 거점의 대형 화분을 중심으로 봄꽃 1만 5000본을 식재했다. 오는 4월 초에는 대동천과 대전천 일원 교량 15개소에 페튜니아 약 3만 본을 추가로 식재해 화사한 ‘꽃다리’를 조성할 계획이다.(대전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2/뉴스1
presskt@news1.kr
동구는 랜드마크인 대전역 광장 ‘꽃시계’와 대전복합터미널 주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주요 거점의 대형 화분을 중심으로 봄꽃 1만 5000본을 식재했다. 오는 4월 초에는 대동천과 대전천 일원 교량 15개소에 페튜니아 약 3만 본을 추가로 식재해 화사한 ‘꽃다리’를 조성할 계획이다.(대전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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