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 제11회 흙의 날인 11일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관계자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트랙터를 이용해 밭을 갈고 있다.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1/뉴스1
kkyu6103@news1.kr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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