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유연석(왼쪽부터)가 이솜, 김경남이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연출 신중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린 드라마다. 2026.3.11/뉴스1
rnjs337@news1.kr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린 드라마다. 2026.3.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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