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제11회 흙의 날인 11일 부산 기장군 칠암리 들녘에서 농민들이 건강한 흙에서 자라난 쪽파를 수확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 환절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채소인 쪽파는 철분과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3.11/뉴스1
yoonphoto@news1.kr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 환절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채소인 쪽파는 철분과 비타민 A,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3.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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