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미국 워싱턴 D.C. 내 내셔널 몰에 설치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성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제프리 엡스타인을 묘사한 조각상 “세계의 왕(The King of the World)”을 시민들이 10일(현지시간) 바라보고 있다. 2026.03.10ⓒ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