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예술영화 '심장에 남는 사람들'을 조명하며 "당원이라면 누구나 영화에서 나오는 주인공과 당원들처럼 당 결정을 당 앞에 다진 엄숙한 맹세로 간주하고 그 한 조항, 한 조항을 한치의 드팀없이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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