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왼쪽)와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 신임 최고지도자. 2026.3.10ⓒ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미 공군 MC-130J[포토] 공화당 후보를 바라보는 트럼프[포토] 조지아주 제14선거구 민주당 후보 숀 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