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동상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 세워져 있다. 2026.3.10ⓒ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미 공군 MC-130J[포토] 공화당 후보를 바라보는 트럼프[포토] 조지아주 제14선거구 민주당 후보 숀 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