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10일 대전 서구 대전둔산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10/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쯔양대전경찰고소김기태 기자 승리를 향한 기도2026 OMC 아시아컵 오픈 & 인터뷰티페어 코리아기량 겨루는 외국인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