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제11회 흙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농원에서 관계자가 분갈이를 하고 있다.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0/뉴스1
kkyu6103@news1.kr
흙의 날은 매년 3월 11일로 농촌진흥청이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처음 지정했다. 2026.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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