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2026 봄철 전국 농업기계 순회수리봉사가 진행 중인 10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농기계 수리센터에서 관계자가 농기계를 수리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앞으로 이달 20일까지 농기계 제조업체 4곳과 함께 전국 85개 시군의 백30여 개 읍·면·동에서 트랙터와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에 대한 점검과 정비 및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2026.3.10/뉴스1
kkyu6103@news1.kr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앞으로 이달 20일까지 농기계 제조업체 4곳과 함께 전국 85개 시군의 백30여 개 읍·면·동에서 트랙터와 이앙기, 관리기, 경운기 등에 대한 점검과 정비 및 순회 수리 봉사를 실시한다. 2026.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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