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심욱기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이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유가 상황을 틈탄 불법 유류유통행위 집중점검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전국 세무관서 3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석유류 무자료·위장·가공거래 및 고가 판매 후 과소신고 등 불성실 신고업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 한다고 밝혔다. 2026.3.10/뉴스1
kinam@news1.kr
국세청은 전국 세무관서 3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하여 석유류 무자료·위장·가공거래 및 고가 판매 후 과소신고 등 불성실 신고업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 한다고 밝혔다. 2026.3.10/뉴스1
kina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