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반포대교 추락 사고' 포르쉐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넸다고 자수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간호조무사 A씨가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3.10/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반포대교추락간호조무사마약관련 사진반포대교 추락 사고' 운전자 약물 전달 전직 간호조무사, 영장실질심사'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약물 전달 A씨 영장실질심사반포대교 추락 사고' 운전자 약물 전달 A씨, 영장실질심사최지환 기자 코스피 8% 넘게 상승하며 5478.7 마감삼성전자 13%·SK하이닉스 10% 상승 마감코스피 5400선 회복, 환율 30원 가까이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