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나=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휠체어컬링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이 9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1엔드 3점을 득점한 뒤 손바닥을을 부딪히고 있다. 2026.3.1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컬링패럴림픽밀라노동계패럴림픽관련 사진선수들 사인 담긴 단복 선물 받는 이재명 대통령건배제의하는 이용석태극기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