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6회말 1사 1루 한국 신민재가 호주 화이트필드의 내야땅볼때 미드를 포스아웃 시키고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3.9/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2026야구스포츠도쿄돔호주관련 사진데인 더닝의 역투역투하는 데인 더닝박영현 '호주 잡고 마이애미 간다'구윤성 기자 역투하는 데인 더닝박영현 '호주 잡고 마이애미 간다'박영현 '마이애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