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9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서 천연기념물 324-2호인 수리부엉이가 힘차게 날아가고 있다. 2026.3.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324-2호멸종위기종최창호 기자 문충운 예비후보, '지역 산업생태계 통째로 혁신하겠다'문충운 예비후보, '과학기술 정통한 시장' 되겠다물좋은 대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