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 연습을 시작한 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한국과 미국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상반기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 연습을 진행한다. 2026.3.9/뉴스1
kkyu6103@news1.kr
한국과 미국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상반기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 연습을 진행한다. 2026.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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