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합동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BTS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국내외 17만 명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컴백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다. 2026.3.9/뉴스1
kkorazi@news1.kr
BTS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국내외 17만 명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컴백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다. 2026.3.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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