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9/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최가온스노보드밀라노동계올리픽김도우 기자 묵념하는 정원오 예비후보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정원오 예비후보정원오 예비후보, 김대중 전 대통령묘소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