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뉴스1) = 골퍼 이미향이 7일 중국 하이난성 랑수이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 최종 3라운드에서 갤러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해 1타 차 우승을 완성했다. ⓒ 신화=뉴스1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해 1타 차 우승을 완성했다. ⓒ 신화=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