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뉴스1) = 한국 탁구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이 13일 홍콩 콜리세움 체육관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홍콩 파이널스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중국) 조를 상대로 경기를 치고 있다. ⓒ 신화통신=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se관련 사진이미향, 우승 향한 신중한 샷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 8년 8개월 만의 감격피겨 서민규, 2026 주니어 세계선수권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