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8일 오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에 영화 관람객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배를 타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2026.3.8/뉴스1skh881209@news1.kr신관호 기자 \"세계유산 장릉입니다\"… 왕사남 보고 영월 찾은 관광객들\"세계유산 장릉입니다\"… 왕사남 보고 영월 찾은 관광객들\"단종과 정순왕후의 사랑\"…청령포로 몰려든 왕사남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