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경기에 앞서 시포를 맡은 김병현이 그라운드에 들어서고 있다. 2026.3.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2026야구스포츠대만도쿄돔관련 사진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 짜릿한 샴페인 샤워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 열광적인 샴페인 샤워베네수엘라, 사상 첫 WBC 우승구윤성 기자 주름진 손과 동백꽃…78주년 맞은 제주 4·3'제주 4·3과 동백꽃'제주4·3 78주년…'이름조차 없는 이들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