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강남3구(서초·강남·송파)와 용산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8일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KB부동산 조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 아파트 5분위 매매 평균 가격은 34억7120만원으로 1월 대비 527만원 상승하는 데 그쳤다.
KB 통계상 서울 5분위 평균 가격은 2024년 3월부터 줄곧 상승했다. 전월 대비 수천만원대 상승한 경우가 많았고, 부동산 시장이 과열됐던 작년 6월에는 전월보다 1억3477만원 올라 한 달새 억대 상승폭을 보인 바 있다. 2026.3.8/뉴스1
kimkim@news1.kr
이날 KB부동산 조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 아파트 5분위 매매 평균 가격은 34억7120만원으로 1월 대비 527만원 상승하는 데 그쳤다.
KB 통계상 서울 5분위 평균 가격은 2024년 3월부터 줄곧 상승했다. 전월 대비 수천만원대 상승한 경우가 많았고, 부동산 시장이 과열됐던 작년 6월에는 전월보다 1억3477만원 올라 한 달새 억대 상승폭을 보인 바 있다. 2026.3.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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