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구윤성 기자 = 7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3회초 대한민국의 선두타자 저마이 존스가 안타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3.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야구한일전관련 사진역투하는 기쿠치 유세이저마이 존스 '승리의 여신이여''내 이름은 기쿠치'구윤성 기자 역투하는 기쿠치 유세이저마이 존스 '승리의 여신이여'일본 선발로 나선 기쿠치 유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