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제9차 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한사람 같이 떨쳐나선 삼지연 감자가루 생산공장의 일군(일꾼)들과 종업원들이 연일 높은 증산실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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