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정부가 국제유가 상승 국면을 틈탄 가격 담합이나 매점매석 등 불법 행위에 대해 엄정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힌 6일 오후 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지자체 및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들이 가격표지판과 정량검사를 하고 있다. 2026.3.6/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주유소 정량 검사하는 한국석유관리원 직원들과 가격표 점검하는 지자체 공무원들한국석유관리원, 서울 시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수급상황 점검휘발유, 경유 수급거래 상황 점검하는 한국석유관리원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