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과 같은 2.0%를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정부의 물가 관리 목표 수준(2.0%)을 유지한 것으로 발표된 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쌀이 진열되어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8.40(2020=100)으로 지난해 9월 2.1%, 10월 2.4%, 11월 2.4%, 12월 2.3%를 기록한 뒤 올해 들어 2.0%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농산물은 1.4% 감소한 반면 축산물(6.0%), 수산물(4.4%)은 상승했으며 품목별로 보면 쌀(17.7%), 돼지고기(7.3%), 국산쇠고기(5.6%), 고등어(9.2%), 달걀(6.7%) 등이 전년보다 상승했다. 2026.3.6/뉴스1
pjh2035@news1.kr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8.40(2020=100)으로 지난해 9월 2.1%, 10월 2.4%, 11월 2.4%, 12월 2.3%를 기록한 뒤 올해 들어 2.0%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농산물은 1.4% 감소한 반면 축산물(6.0%), 수산물(4.4%)은 상승했으며 품목별로 보면 쌀(17.7%), 돼지고기(7.3%), 국산쇠고기(5.6%), 고등어(9.2%), 달걀(6.7%) 등이 전년보다 상승했다. 2026.3.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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