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NHK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지난 5일 오전 기준 화물선 2척이 통과하는 데 그쳤다고 6일 보도했다. 사진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케슘 섬의 모습. 2023.12.10.ⓒ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훈련 중인 이란 쿠르드 민병대 전투원들[포토] 미 잠수함 공격으로 폭발하는 이란 함정[포토] 포연 솟구치는 사우디 리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