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에 따른 외화 유입과 자산 운용 수익 영향으로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석 달 만에 증가한 가운데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은 4276억2000만 달러로 전월 말(4259억1000만 달러)보다 17억2000만 달러 증가했다. 2026.3.5/뉴스1
256@news1.kr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외환보유액은 4276억2000만 달러로 전월 말(4259억1000만 달러)보다 17억2000만 달러 증가했다. 2026.3.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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