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천원 주택 예비입주자 신청 첫 날인 5일 북구청 내 포항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청년들이 접수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청년 입주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선발 비율을 1순위 저소득층 대상 20%, 2순위 일반 청년 80%로 배정한다"고 말했다. 2026.3.5/뉴스1
choi119@news1.kr
포항시 관계자는 "청년 입주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선발 비율을 1순위 저소득층 대상 20%, 2순위 일반 청년 80%로 배정한다"고 말했다. 2026.3.5/뉴스1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