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뉴스1) 오대일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에 맞선 이란의 보복으로 중동 하늘길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5일 인천국제공항에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가 계류돼 있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영 항공사 에미레이트항공은 4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정상 운행 중단을 오는 7일 오후 11시 59분까지로 사흘 더 연장했다. 두바이편 여객기 결항을 오는 8일까지로 연장한 대한항공도 정부와 관계 기관과의 논의를 거쳐 운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6.3.5/뉴스1
kkorazi@news1.kr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영 항공사 에미레이트항공은 4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정상 운행 중단을 오는 7일 오후 11시 59분까지로 사흘 더 연장했다. 두바이편 여객기 결항을 오는 8일까지로 연장한 대한항공도 정부와 관계 기관과의 논의를 거쳐 운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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