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세무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집중 조사를 하였고 총 6,155억 원의 소득 탈루액을 확인하여 2,576억 원을 추징하고 사안이 엄중한 30건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 조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2026.3.5/뉴스1
kinam@news1.kr
국세청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집중 조사를 하였고 총 6,155억 원의 소득 탈루액을 확인하여 2,576억 원을 추징하고 사안이 엄중한 30건에 대해서는 검찰 고발 조치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2026.3.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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