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대사관에서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대사관 직원들이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관련 사진을 붙이고 있다. 2026.3.5/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이란대사관관련 사진기자회견장에 놓인 하메네이 사진이란대사관 걸린 하메네이 사진외교부 신속대응팀 투입, 이란 체류 국민 23명 전원 대피최지환 기자 코스피 9·11 넘어서는 역대 최대 낙폭역대 최대 낙폭, 코스피 5000선 위태코스피 털썩, 5000선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