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FC서울과 비셀 고베의 경기에서 비셀 고베 코칭스탭이 13과 P2가 프린트된 종이를 펼쳐 코너킥 상황에 대한 작전 지시를 하다 제지 받고 있다. 2026.3.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AFCACLE챔피언스리그FC서울비셀고베관련 사진치열한 클럽 한일전치열한 헤더 승부FC서울 잡은 비셀 고베박정호 기자 FC서울 잡은 비셀 고베결과 또 놓친 FC서울고개 떨군 김기동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