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FC서울과 비셀 고베의 경기에서 FC서울 송민규가 경합 과정에서 목을 친 비셀 고베 코마츠 렌에 대해 주심에게 어필하고 있다. 2026.3.4/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AFCACLE챔피언스리그FC서울비셀고베관련 사진열띤 응원 펼치는 고베 서포터즈아직은 추운 축구장문전 승부 승자는?박정호 기자 열띤 응원 펼치는 고베 서포터즈아직은 추운 축구장문전 승부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