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상민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김영성, 윤재찬, 장다아, 이종원, 김혜윤, 김준한, 오동민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2026.3.4/뉴스1
rnjs337@news1.kr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2026.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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