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경부선 지하화 추진협의회장인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4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발표 촉구 및 경부선(서울역~당정역) 대상노선 방영을 위한 공동 성명식'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협의회에는 서울 용산구·동작구·영등포구·구로구·금천구와 경기 안양시·군포시 등 7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2026.3.4/뉴스1
juanito@news1.kr
협의회에는 서울 용산구·동작구·영등포구·구로구·금천구와 경기 안양시·군포시 등 7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2026.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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