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 등 주민 100여 명이 3일 서구 괴곡동 일원에서 괴곡동 운영위원회(대표 송인국) 주관 ‘정월대보름 거리제’를 참여했다.
이들은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잊혀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고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등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쌓았다.
서 청장은 “대보름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4/뉴스1
newskija@news1.kr
이들은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잊혀가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고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등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쌓았다.
서 청장은 “대보름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4/뉴스1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