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대구 북구 금호강 둔치에서 열린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에서 달집태우기가 시작되자 주변에서 대기하던 소방관들이 불씨가 바람에 번지지 않도록 물을 뿌리고 있다. 2026.3.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정월대보름달집태우기불조심공정식 기자 달집에 빌어보는 새해 소원'소원을 말해봐''비나이다 비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