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정월대보름인 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월포해수욕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달집태우기 행사가 강풍에 전면 취소됐다.
이날 포항시에는 월포해수욕장 등 총 6곳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유강리와 장기면 두 곳 이외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면 취소했다. 2026.3.3/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포항시에는 월포해수욕장 등 총 6곳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유강리와 장기면 두 곳 이외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면 취소했다. 2026.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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