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김경관련 사진루세츠키 ICIE 부회장과 대화 나누는 김일만 포항시의장영일만항과 극동항만 항로개발 논의김일만 포항시의장 '북극항로 구축 등 협의'박지혜 기자 정청래 대표 끌어 안은 박찬대 의원인천시장 선거 '전초전'…출판기념회 연 박찬대박찬대 출판기념회 '화기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