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김남영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국민신문고팀장이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3월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3월에는 경기도 양주, 구리, 이천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 기관 상담반 13명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고 밝혔다. 2026.3.3/뉴스1
kinam@news1.kr
3월에는 경기도 양주, 구리, 이천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 기관 상담반 13명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상담·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고 밝혔다. 2026.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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