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2일 오후 2시 15분쯤 광주 광산구 쌍암동 한 거리에서 건설 폐기물 수거차가 전선을 건드린 후 통신주가 넘어지면서 차량을 덮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뉴스1pepper@news1.kr이승현 기자 폐기물 수거차에 전깃줄 걸려 전신주 '꽈당'강기정 '처음보다 더 극적인 등장'행정통합 국회 본회의 통과 후 민주묘지 찾은 강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