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두바이 국제공항 등 중동의 주요 공항들이 줄줄이 폐쇄되고 있는 가운데 2일 인천국제공항에 두바이행 항공편이 중동 긴장 고조 여파로 운항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한항공은 오는 5일까지 각각 인천과 두바이에서 출발하는 KE951편과 KE952편을 결항시키기로 결정했다. 2026.3.2/뉴스1
pjh2580@news1.kr
대한항공은 오는 5일까지 각각 인천과 두바이에서 출발하는 KE951편과 KE952편을 결항시키기로 결정했다. 2026.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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